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는 1분기 매출이 2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 전분기 대비 거래량은 10% 감소했으며 거래 수익은 19% 감소했다.
- 코인베이스는 이러한 실적이 시장 변동성과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기간 코인베이스 매출은 2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21억달러)를 하회했다.
나아가 전분기(2024년 4분기 22.7억 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다. 거래량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해 3931억달러를 기록했으며 거래 수익은 13억달러로 19% 감소했다.
코인베이스는 주주 서한을 통해 "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결과"라며 "특히 관세 정책과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반적인 시장이 침체되면서 가상자산 가격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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