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웰지스틱스 헬스는 결제 인프라에 엑스알피를 적용하여 약국, 의료용품 제조사 등 협력업체 간 거래를 간소화한다고 8일 밝혔다.
- 법정화폐 대신 엑스알피를 활용함으로써 거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브라이언 노튼 CEO는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을 갖춘 회사가 미래 의료 산업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헬스케어 기업 웰지스틱스 헬스가 자사 결제 인프라에 엑스알피(XRP)를 적용한다.
웰지스틱스 헬스는 약국, 의료용품 제조사 등 협력업체 간 거래 간소화를 위해 자사 결제 네트워크에 엑스알피를 도입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협력업체와 거래할 때 법정화폐 등 기존 금융 시스템 대신 엑스알피를 활용한다는 의미다.
웰지스틱스 헬스는 엑스알피 도입으로 거래 효율성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브라이언 노튼 웰지스틱스 헬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관성이 아닌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다"며 "가장 큰 건물이 아닌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을 갖춘 회사가 미래 의료 산업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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