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주말 동안 강세를 보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댄 크립토 트레이드는 롱 포지션의 과열이 시장 균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그러면서 다음 주 시장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비트코인(BTC)이 현물 대비 선물 가격 프리미엄이 사라지면서 시장 과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댄 크립토 트레이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주말 동안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초반에 존재했던 현물 프리미엄은 점차 소멸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곧바로 문제로 이어지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롱 포지션이 현물 매수세에 비해 빠르게 쌓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롱 중심의 과열 흐름은 너무 빨리 치우치면 시장이 과열되고, 결국 롱 포지션이 청산되는 급락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다음 주 시장은 매우 흥미로운 흐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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