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Bloomberg)는 "골드만삭스 그룹이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파생상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골드만삭스가 컴버랜드DRW(Cumberland DRW)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CME 그룹의 비트코인 선물 상품을 블록딜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맥스 민턴(Max Minton) 골드만 삭스 아시아 태평양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가상자산 분야의 기관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컴버랜드 등 파트너와의 협력이 우리 역량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골드만삭스가 컴버랜드DRW(Cumberland DRW)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CME 그룹의 비트코인 선물 상품을 블록딜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맥스 민턴(Max Minton) 골드만 삭스 아시아 태평양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가상자산 분야의 기관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컴버랜드 등 파트너와의 협력이 우리 역량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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