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회장이 에릭 팬(Eric Pan) 미국 자산운용협회장과의 대담을 통해 가상자산과 관련된 법적 규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내가 비트코인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가상자산 세금 관련 프레임워크, 자금 세탁 관련 등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가상자산 시장은 2조 달러의 가치가 있다"며 "거래소 관련 이슈, 개인 정보 보호 등 규제 기관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내가 비트코인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가상자산 세금 관련 프레임워크, 자금 세탁 관련 등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가상자산 시장은 2조 달러의 가치가 있다"며 "거래소 관련 이슈, 개인 정보 보호 등 규제 기관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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