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과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이 합산 기준 119만 개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이들의 보유량은 그레이스케일 전성기 보유량의 약 6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 골드만삭스와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주요 기관들이 최근 일주일 사이 비트코인 매입 총액이 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블랙록(BlackRock)과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수량이 합산 기준 약 119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아카이브는 "스트래티지는 현재 총 56만884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블랙록의 현물 ETF 'iShares Bitcoin Trust(IBIT)'는 62만7985BTC까지 매집을 확대했다"라며 "이들의 보유량은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전성기 보유량과 비교해 약 6배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골드만삭스,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주요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입 사례가 최근 일주일 사이에만 총 50억달러(약 6조8000억원)를 넘어섰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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