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 체인링크 CCIP를 도입해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체인을 포함한 여러 블록체인에 이체할 수 있게 됐다.
- 이로 인해 USD1의 확장성과 활용도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 USD1의 시가총액은 20억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 체인링크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을 도입, 이더리움(ETH)과 바이낸스(BNB)체인을 비롯한 여러 블록체인에 이체할 수 있게 됐다.
현재 USD1의 시가총액은 20억달러 규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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