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증권법 위반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고 전했다.
- 고소인들은 스트래티지가 회사 수익 전망과 비트코인 중심의 투자 전략에 대한 거짓된 설명을 했다고 주장했다.
- 세일러 외에도 스트래티지의 CEO와 CFO가 피고인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증권법 위반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고소인들은 스트래티지가 회사 수익 전망에 대해 거짓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설명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또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중심의 투자 전략에 대해 예상 수익을 과대 포장했다고도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로 인해 투자 손실을 입었다는 것이 고소인들의 주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피고인에는 세일러 외에도 스트래티지 CEO 퐁 레(Phong Le)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앤드루 캉(Andrew Kang)이 포함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