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70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62% 상승한 10만6735달러를 기록한 반면, 일부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였다.
- 이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며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고 밝혔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점 내린 7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62% 오른 10만673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은 0.40% 하락했다. 이어 엑스알피(-1.44%), 바이낸스코인(-0.04%) 등도 하락세를 띠었다. 반면 솔라나(+0.25%), 도지코인(+0.29%), 에이다(+0.08%), 트론(+0.85%) 등은 강보합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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