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총 3억288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강력한 투자 관심을 끌고 있다.
- 특히, 블랙록 IBIT가 2억8720만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보였다고 전했다.
- 주요 투자사들인 피델리티, 아크인베스트, 그레이스케일 등도 각각 순유입을 기록하며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3억288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2억8720만달러를 순유입하며 이날 역시 가장 큰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고, 이어 피델리티 FBTC(+2330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6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62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58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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