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2조1600억달러를 기록하며 아마존을 제치고 세계 자산 순위 5위에 올랐다.
- 이번 상승은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과 시장 심리 개선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분석된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 상승한 10만9678달러에 거래 중이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2조160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아마존의 시가총액(2조1500억달러)을 넘어선 수치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전 세계 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아마존을 제치고 5위에 올라섰다. 이번 상승은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 및 시장 심리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BTC는 22일 01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 상승한 10만96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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