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프 머클리 미 민주당 상원의원이 오피셜트럼프 만찬 반대 시위에 참석한다.
- 오피셜트럼프 만찬은 미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며 토큰 상위 보유자 220명을 초청했다.
- 미 민주당은 해당 만찬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사익 제공을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골프장에서 열리는 '오피셜트럼프(TRUMP) 만찬' 일정에 맞춰 반대 시위가 열린다. 일부 미 민주당 의원도 해당 시위에 참석할 계획이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프 머클리 미 민주당 상원의원은 오피셜트럼프 만찬 반대 시위에 참석한다. 시위는 오피셜트럼프 만찬 장소인 미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오피셜트럼프는 이날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토큰 상위 보유자 220명을 초청한 비공개 만찬을 개최한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도 이번 만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민주당은 오피셜트럼프 만찬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입장이다. 미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과 관련된 일련의 암호화폐 사업을 뻔뻔하게 홍보하고 이를 통해 사익을 취했다"고 지적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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