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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달러 돌파…신고가 재차 갈아치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처음으로 11만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올해 초 이후 4개월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비트코인은 몇 시간 만에 다시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는 미국 스테이블코인 입법 진전과 규제 명확성에 대한 기대감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11만달러를 돌파했다.

22일 가상자산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전 8시 25분께 11만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11만달러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비트코인 가격은 21일(현지시간) 올 1월 이후 약 4개월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신고가를 재차 갈아치운 셈이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이 한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진전되며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명확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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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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