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에 5억 3774만달러가 순유입되며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 이번 유입은 지난 1월 23일 이후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 한편 블랙록 IBIT의 거래량도 6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유입된 자금량이 4개월만에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22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블랙록 IBIT는 전날(21일) 5억 3774만달러(약 7400억원) 규모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트레이더T는 "지난 1월 23일 이후 최대 규모의 유입량"이라고 전했다. IBIT는 블랙록이 운용하는 비트코인 현물 ETF다.
한편 블랙록 IBIT의 전날 거래량은 60억달러(약 8조 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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