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21억달러 규모 우선주 발행 추진…비트코인 추가 매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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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발행을 통해 최대 21억달러를 조달하여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미디어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CEO는 전체 주식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현재 스트래티지는 57만623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6만9726달러로 집계된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우선주를 발행해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에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전체 주식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의 우선주를 발행해 최대 21억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7만623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401억8000만달러 규모다. 평균 매입가는 6만9726달러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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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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