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인 23만건을 하회한 22만7000건으로 나타났다.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0만3000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했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는 미국 노동시장의 견고함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7000건으로, 예상치인 23만건을 하회했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0만3000건으로 예상치(189만건)를 상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노동시장 과열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다. 해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것은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