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 하루만 6p 뛰어…'극단적 탐욕'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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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적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 지수는 전일 대비 6포인트 상승한 78을 기록했으며, 이는 과열된 투자 심리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지수가 75 이상일 때는 향후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가 '극단적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

23일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얼터너티브가 자체 추산한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는 이날 기준 78을 기록했다. 전일(72)보다 6포인트 오른 수치다.

통상 공포·탐욕지수가 75 이상이면 극단적 탐욕 단계로 분류한다. 투자 심리가 과열돼 향후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한편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는 지난달 23일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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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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