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11만달러를 일시적으로 반납하며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감이 감지되고 있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마켓에서 전일대비 1.28% 하락한 10만96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김치 프리미엄은 1.55%로 기록되며 국내와 해외 거래소 간 가격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11만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3일 20시 4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28% 내린 10만9610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52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직후 조정을 거치는 흐름을 반복해 온 만큼,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감도 감지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55%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