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발언에도 비트코인의 장기 강세를 전망했다.
- 세일러는 비트코인에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제안 이후 글로벌 증시와 자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발언에도 비트코인(BTC)의 장기 강세를 전망했다.
23일 세일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에는 관세가 없다(No Tariffs on Bitcoin)"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부터 유럽연합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것을 제안했다. 이 발언 이후 글로벌 증시와 자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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