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포어 엘리트 캐피털의 가상자산 펀드가 큰 관심을 끌며 운용자산(AUM)이 한 달 만에 약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주요 자본 유입은 홍콩에 본사를 둔 민간 은행 및 전통 금융 기관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 회사의 펀드 모금 진행 상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콩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포어 엘리트 캐피털의 가상자산 상품이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포어 엘리트 캐피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1일 대표 펀드의 공식 펀드 모금을 개시한 이후 운용자산(AUM)이 단 한 달만에 약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통 금융의 투자가 집중된 것으로 전해진다. 포어 엘리트 캐피털은 "주요 자본 유입은 홍콩에 본사를 둔 민간 은행, 펀드, 패밀리 오피스와 같은 전통 금융 기관에서 발생했다"며 "회사의 모금 진행 상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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