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USYC 발행사 해시노트 인수에 약 1억달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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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서클은 해시노트 인수에 약 1억달러를 투입하며, 이는 IPO에서 거래 최종 가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해시노트 인수는 서클의 전략적 확장으로 관측되며, 일부 직원에게 추가 주식을 지급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서클은 뉴욕증권거래소IPO를 신청했으며, 주요 금융 회사들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토큰화 머니마켓 펀드 USYC 발행사 해시노트(Hashnote) 인수에 약 1억달러를 투입한 사실이 기업공개(IPO) 서류를 통해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서클은 지난 1월 해시노트 지분 100%를 약 9980만달러에 인수했으며, 이 중 990만달러는 현금으로, 나머지는 290만 주 규모의 서클 보통주로 지급됐다.

매체는 "해시노트 인수는 IPO에서 거래 최종 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서클은 서류를 통해 일부 해시노트 직원들에게 약 180만 주 규모의 서클 보통주를 추가로 지급할 수 있는 조항을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보상 비용으로 회계 처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클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IPO를 신청한 상태다. JP모건, 시티그룹, 골드만삭스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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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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