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브는 AI 발전으로 인해 1인 기업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그는 비트코인 창시자 사례를 들어 AI로 혼자서도 강력한 기업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 이러한 1인 기업은 토큰화되어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될 수 있어 개인 경제 활동에 투자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1인 기업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블록체인의 사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라드 테네브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을 사토시 나카모토가 혼자서 만들었듯, AI의 발전으로 혼자서도 강력한 기업이나 프로젝트을 운영할 수 있게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1인 기업은 토큰화되어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될 수 있다"며 "개인의 경제 활동에 투자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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