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펠튼이 가상자산 갈레온(GALLEON) 출시를 알리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 이번 발표는 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한 것으로, 해킹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긍정적 반응과 의구심이 혼재되어 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을 맡았던 톰 펠튼(Tom Felton)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올려 화제다.
27일(현지시간) 톰 펠튼은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는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으로 처음 등장한 지 24년이 되는 해"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갈레온(GALLEON)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다만 투자자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유명인들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해킹당해 "가상자산을 출시한다" 게시물이 올라오는 경우가 빈번했기 때문이다. 엑스 이용자들은 "해킹 당했나", "훌륭하다" 등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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