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이 서클의 IPO 참여를 통해 최대 10%의 지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블랙록은 서클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으며, USDC의 준비금 일부를 운용 중이다.
- 이번 협업은 서클의 금융 인프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기업공개(IPO) 참여를 통해 최대 10%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 움직임은 블랙록이 지난 수년간 서클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온 가운데 나왔다. 현재 블랙록은 USDC의 준비금 일부를 운용하고 있으며, 양사 간의 협업은 서클의 금융 인프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