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EC는 다음달 디파이를 주제로 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디파이의 활성화를 위한 규제 환경 조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번 회의에는 폴 앳킨스 SEC 위원장과 다양한 패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다음달 디파이(DeFi)를 주제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SEC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9일 미 워싱턴DC에 위치한 SEC 본부에서 '디파이와 미국 정신'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디파이는 암호화폐의 잠재력을 잘 보여준다"며 "패널들이 디파이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규제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는 지난달 취임한 폴 앳킨스 신임 SEC 위원장이 참석한다. 이밖에도 SEC에서는 피어스 위원, 마크 우예다 의원, 캐롤라인 크렌쇼 위원 등이 참석한다. 원탁회의 패널로는 마이클 조던 DBA 공동 설립자, 질 건터 에스프레소시스템즈 공동 설립자, 게이브 샤피루 메타렉스(MetaLeX) 설립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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