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투자사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21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구매를 위해 무이자 일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 해당 회사는 올 1분기 수익 중 88%를 비트코인 투자에서 얻었다고 전했다.

일본 투자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위해 2100만달러(약 290억원) 규모의 자금을 신규 조달했다.
메타플래닛은 29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추매를 위해 2100만달러 규모의 무이자 일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이달 19일 비트코인 1004개를 추매한 바 있다. 현재 메타플래닛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7800개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올 1분기 수익(약 8억 7700만엔) 중 88%를 비트코인 투자로 얻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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