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의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기존 2억 달러에서 5억 2900만 달러 이상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 플랫폼 운용사인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롱 포지션 거래에서 2077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현재 윈의 롱 포지션은 250만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대형 투자자) 제임스 윈(James Wynn)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대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는 29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기존 2억달러에서 5억 2900만달러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온체인렌즈는 "제임스 윈은 최근까지 해당 거래에서 2077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며 "현재 미실현 손실은 250만달러 규모"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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