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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무역 고문 "무역 합의는 성사될 것…법원이 가로막고 있어도 선택지는 여전"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은 무역 합의 성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관세 정책에 실질적 변화가 없음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현재 상황을 경제적 비상상황으로 규정하며 투자 환경의 불확실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이 미국의 무역 정책에 대해 법원 제동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대한 구상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29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바로 고문은 "법원이 트럼프 아젠다를 가로막고 있다"면서도 "무역 합의는 성사될 것이며, 우리는 여러 선택지를 갖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무역 (관세) 관련 법원 판결 이후 실질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 비상상황이라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도 밝혔다.

#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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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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