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CEO가 이더리움(ETH)이 올해 4000~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더리움이 '가장 미움 받는 레이어1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 헤이즈 전 CEO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2028년까지 최대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아서 헤이즈 전 비트멕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ETH)이 연내 최대 50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놨다.
헤이즈 전 CEO는 29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서 디트립트와 인터뷰를 갖고 "이더리움이 올해 4000달러에서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가장 미움 받는 레이어1 자산"이라며"그래서 이더리움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한편 헤이즈 전 CEO는 이달 초 비트코인(BTC) 가격이 2028년까지 최대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외국 자본의 본국 송환과 미 국채 평가절하가 주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