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최근 7일간 4.6% 하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4일 연속 하락하면서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 비트코인 하락이 시총 상위 알트코인에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하락세가 뚜렷해지며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하루 새 2.81% 줄었다.
3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2.81% 하락한 3조2500억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시가총액의 최근 7일간 누적 낙폭은 4.6%에 이른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은 4일 연속 하락하면서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알렉스 쿠브치케비치 에프엑스프로 수석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의 하락은 시총 상위 알트코인에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5%, 엑스알피는 4%, 솔라나는 4.6%, 도지코인은 8.5% 후퇴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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