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4점으로 전일대비 8점 상승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 가격이 0.97% 상승하며 10만5644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바이낸스코인, 솔라나, 도지코인, 트론 등 주요 알트코인도 전일대비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8점 오른 6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97% 상승한 10만564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 역시 강보합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전일대비 0.37%, 0.21% 올랐다. 이밖에도 바이낸스코인(+0.42%), 솔라나(+0.60%), 도지코인(+0.68%), 트론(+2.00%) 등이 전일대비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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