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가 준비금에서 비트코인 1만4000개를 출금했다고 전했다.
- 출금된 비트코인의 규모는 약 14억9000만달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출금이 탈중앙화 저장소 이체인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공룡 기업 테더(USDT)가 준비금에서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출금했다.
3일(한국시간) 엠버CN에 따르면 테더는 약 5시간 전 준비금 주소에서 1만4000개의 비트코인을 출금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4억9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엠버CN은 이에 대해 "탈중앙화 저장소로의 이체인지 다른 작업인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