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제네바 합의 이행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진핑 주석이 미국의 대중 제제 조치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 양국 정상은 새로운 회담 개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제네바 합의 이행을 강조하고 미국의 대중 제제 조치 철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양국은 제네바에서 합의한 사항들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중국은 이미 해당 합의에서 도출된 조치들을 충실히 이행해왔다"라고 밝혔다. 또 "미국은 중국을 겨냥한 각종 제제 조치들을 철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주석은 이번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중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직접 전했고, 양국은 가능한 한 조속히 새로운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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