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미국 상원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초당적 지지 아래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은 최대 16명의 민주당 의원이 법안에 찬성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양당 협의가 진정성 있게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 민주당의 주요 수정안이 반영된 점과 법안의 진전 가능성을 거론하며, 상원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상원의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교착 상태를 뚫고 진전을 보이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애리조나주 민주당 상원의원은 "최대 16명의 민주당 의원이 최종 표결에서 법안에 찬성할 수 있다. 공화당 동료들과 진정성 있게 협의해왔고, 그들도 같은 방식으로 응답했다"고 말했다.
앞서 갈레고는 지난달 동료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소비자 보호 조항 등을 이유로 법안에 반대하며 제동을 걸었으나, 이후 입장을 바꿨다. 특히 그는 민주당 측에서 제안한 대부분의 수정안이 법안에 반영됐다고 강조하며 "민주당 내 여론이 변했고 상원에서 법안을 계속 진전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