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미디어(DJT)가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 미국 SEC에 사모발행 등록신청서(S-3)를 제출했다는 점이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 약 23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미디어(DJT)가 비트코인(BTC) 비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사모발행 관련 등록신청서(S-3)를 제출했다. 이는 비트코인 비축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S-3은 약 50개의 기관 투자자와 체결한 부채 및 지분 인수 계약을 위해 제출됐으며, 총 자금 조달 규모는 약 23억달러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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