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위스 정부가 74개국과 가상자산 정보 자동 공유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전했다.
- 유럽연합 전 국가, 영국 및 대부분의 G20 국가가 정보 교환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협정에서 제외된다고 전했다.

스위스 정부가 74개국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정보를 자동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전해진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위스 정부는 최근 총 74개국과의 협정을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보 교환 대상에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외한 유럽연합(EU) 전 국가, 영국, 대부분의 주요 20개국(G20)이 포함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