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이 최대 120억달러의 자금 조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한 목적임을 비트코인 아카이브가 전했다.
- 트럼프 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사모발행 관련 등록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TMTG)이 최대 120억달러(약 16조548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아카이브는 "트럼프 미디어가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지난주 23억달러를 조달한 데 이어, 최대 120억달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트럼프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사모발행 관련 등록신청서(S-3)를 제출한 바 있다. 이는 비트코인 비축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