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10만4000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갈등으로 비트코인이 10만5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한 후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이 증가하여 2.39%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6일 21시 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81% 내린 10만3959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44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간 갈등으로 이날 한때 10만500달러 부근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은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소폭 증가한 2.39%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