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5월 비농업고용지수가 13만9000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 시간당 평균 임금이 전년 대비 3.9% 상승하며 임금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 고용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BTC) 가격이 0.26% 급등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치(12만6000건)를 웃돌며 노동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5월 비농업고용지수는 13만9000건으로 시장의 예상치(12만6000건)을 상회했다. 실업률은 시장이 예상한 4.2%와 부합했다.
한편 임금 인플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년 대비 3.9% 증가하며 예상치(3.7%)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도 0.4% 오르며 예상치(0.3%)를 상회했다.
이날 21시 32분 비트코인(BTC) 가격은 지표 발표 직후 0.26% 급등한 10만40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