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보유한 10억 달러 상당 시바이누(SHIB) 토큰을 인도 코로나 구호 단체에 기부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탈릭 부테린의 기부로 인해 시바이누는 30%, 아키타 이누(AKITA)는 50%, 도지일론마스(ELON)는 90%가량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밈토큰 거래 증가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가 급증했다"며 "비탈릭의 기부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박수를 받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오전 8시 현재 시바이누(SHIB)는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34.00% 하락한 0.0000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탈릭 부테린의 기부로 인해 시바이누는 30%, 아키타 이누(AKITA)는 50%, 도지일론마스(ELON)는 90%가량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밈토큰 거래 증가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가 급증했다"며 "비탈릭의 기부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박수를 받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오전 8시 현재 시바이누(SHIB)는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34.00% 하락한 0.0000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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