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머신 러닝 모델을 활용해 불필요한 계정 동결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머신 러닝 모델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계정 동결 문제의 82%를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 코인베이스는 최근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바 있으며, 관련해 추가 개선 사항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머신 러닝 모델을 활용해 거래소의 불필요한 사용자 동결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6일(현지시간)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머신 러닝 모델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불필요한 계정 동결 문제의 82%를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암스트롱 CEO는 "계정 동결 문제는 코인베이스가 고쳐야 할 최우선의 사항으로, 앞으로 머신러닝 모델 인프라 개선 사항들을 추가 발표할 계획"이라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다량의 정보 유출로 약 7만개의 고객 계정 정보를 유실한 바 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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