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전일 대비 5% 상승…"ETF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
라이트코인(LTC)이 90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반등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라이트코인의 반등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라며 "라이트코인의 90일 현물 누적 거래량 델타(CVD) 지표는 양수로 전환됐다"라고 밝혔다. CVD는 시장 매수 압력과 매도 압력의 균형을 측정하는 지표로, 양수 전환시 강한 매수세를 시사한다. 아울러 라이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
2025년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