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비트럼(ARB)이 '타임부스트' 도입을 통해 3개월 만에 200만달러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고 전했다.
- '타임부스트'는 FCFS 방식을 개선해 사용자가 우선 거래 순위에 입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이 수익은 DAO의 주요 수익원이 됐으며, 고빈도 디파이 거래에서 수십만 건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전했다.

레이어2 프로토콜 아비트럼(ARB)이 지난 4월에 출시한 거래 오더 서비스 '타임부스트'를 통해 200만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
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타임부스트는 블록 내 거래 순서를 결정할 때 단순히 제출 시간만 고려하는 선착순 방식(FCFS)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고속 차선' 방식을 통해 우선 거래 순위에 입찰할 수 있다.
아비트럼은 타임부스트를 통해 고빈도 디파이 거래에서 수십만건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이는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의 주요 수익원이 됐다는 설명이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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