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레인 중앙은행이 자국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 규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자회사 비페이 글로벌이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한 라이선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규제 도입으로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바레인 중앙은행(CBB)이 자국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 규제인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제공(SIO) 모듈'을 발표했다.
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CBB는 바이낸스의 자회사인 비페이 글로벌에 결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이번 규제는 규정을 준수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