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5월 가상자산 펀드 자산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 294개의 가상자산 펀드에서 70억5000만 달러가 유입되고, 운용 자산 총액은 167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시장 변동성에 대한 헤지수단이자 분산투자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면서 5월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 자산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모닝스타 데이터 기준 지난 달 294개의 가상자산 펀드에서 70억5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고, 운용 자산 총액은 1670억 달러로 지난 12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체는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일부 투자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시장 변동성에 대한 헤지수단이자 분산투자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가상자산 펀드에 자금이 유입됐다"라고 전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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