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간 4억2300만달러 규모 솔라나(SOL) 거래소 유입…매도 압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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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9일간 솔라나(SOL)가 거래소로 대거 유입되며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SOL은 기술적으로 161달러가 주요 저항선이며, 돌파 시 176달러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 저항선 돌파에 실패할 경우 SOL 가격이 152달러, 144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9일간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약 4억2300만달러 규모, 총 270만 솔라나(SOL)가 유입되며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SOL은 여전히 하락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며 "단기적으로 반등 시도가 있었지만, 투자자들의 인내심 부족으로 인해 SOL이 대거 거래소로 유입됐다. 이는 SOL 가격에 부정적인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술적으로는 161달러선이 주요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SOL이 상승세를 유지하며 해당 저항을 돌파할 경우 176달러까지의 상승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나아가 "반대로 저항선 돌파에 실패할 경우 152달러, 144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라며 "매도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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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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