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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현물 ETF 승인 임박…美 SEC, 월가 3개사에 S-1 서류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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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SEC가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준비 중인 월가 3개 자산운용사에 S-1 서류 수정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서류 수정 요청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환 방식솔라나 스테이킹 보상 구조의 명확화가 주요 내용이라고 밝혔다.
  • SEC의 조치로 솔라나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이 며칠 또는 몇 주 내에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준비 중인 월가 자산운용사들에 서류 수정을 요청해, 승인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SEC는 최소 3곳의 자산운용사에 솔라나 현물 ETF S-1(등록 신고서)의 두 가지 핵심 사항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환 방식'과 '솔라나 스테이킹(staking) 보상 구조'에 대한 수정 및 명확화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노엘 애치슨 크립토이즈매크로나우(Crypto is Macro Now) 저자는 "SEC의 S-1 서류 수정 요청은 며칠 혹은 길어야 몇 주 내에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현재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반에크를 포함해 최소 7개 운용사가 솔라나 현물 ETF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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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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