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안쏘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설립자는 솔라나가 증권 발행 플랫폼과 자산 운용의 기반 인프라로 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솔라나를 통해 은행 없이도 IPO 절차를 온체인으로 대체하고, 대중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 또한 솔라나가 확장성, 기능성, 처리속도 면에서 주식·채권·실물자산의 운영 레이어로 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솔라나(SOL)가 증권 발행 플랫폼과 자산 운용의 기반 인프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지크립토에 따르면, 안쏘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설립자는 솔라나 컨퍼런스 '솔라나 엑셀러레이트(Solana Accelerate)'에서 "솔라나는 은행 없이도 기업공개(IPO) 절차를 온체인으로 대체할 수 있는 운영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라나에선 토큰화를 통해 대중이 직접 IPO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가능하다"면서 "지갑 기반으로 주식을 구매하는 방식이 실현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BTC)이 화폐의 운영 레이어라면, 솔라나는 실물자산과 증권의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라나는 확장성, 기능성, 처리속도 등에서 주식·채권·실물자산을 담는 운영 레이어(operating layer)로 진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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