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일시적으로 10만7000달러를 반납했다고 전했다.
- 중동 정세 악화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감소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은 1.2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2일 20시 4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92% 내린 10만7091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469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동 정세가 다시 긴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감소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29%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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