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0.1%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생산자물가가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작용해 도매물가의 안정이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지표 발표 이후 비트코인(BTC)이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했다. 생산자물가는 일정 기간 이후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되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간주된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5월 PPI는 전월보다 0.1%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 상승을 하회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오르며 시장 예상치(2.6%)와 부합햇다.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도매물가가 식고 있고 있다는 지표 발표에 비트코인(BTC)은 소폭 상승했다. BTC 시세는 이날 21시 3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지표 발표 직후 0.17% 급등한 10만71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발표된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8000건으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24만2000건)를 웃돌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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